아 글쎄 전 정상이라니깐요.
by 음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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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카툰캐릭터 팬픽 그렸수 -_-

어어어어어어어어엉으어응어어어어 우울해애애애애애 ㅠㅠ

누가 나 팬픽좀 ㅠㅠ

아 맞다, 미스리 팬픽 받아봤지 참;
by 음침 | 2008/01/02 00:26 | 트랙백(4) | 덧글(3)
2008년이 밝았습니다

제발 올해안에 베타버전 완성시키자 좀 ㅠㅠ
by 음침 | 2008/01/02 00:20 | 인연의 실 프로젝트 | 트랙백(2) | 덧글(3)
던파타임에서 연재중인 물건






아으 바쁘다 바빠.


....돈은 못벌지만 OTL
by 음침 | 2007/12/03 23:41 | 트랙백 | 덧글(3)
일러스트 정리


챕터2- 순이 우주로








챕터3-서쪽의 빙글빙글 마녀






아우아우 진도 정말 안나가네 -_ㅜ

by 음침 | 2007/12/03 23:38 | 인연의 실 프로젝트 | 트랙백(3) | 덧글(0)
챕터별 정리중



<챕터4-관대한 복녀씨>의 일러스트입니다.

요즘 한정판에 들어갈 챕터별 일러스트들을 정리중입니다.

코팅해서 책받침으로 넣을까 아님 요즘 유행하는 조각맞추기로 만들어서 넣을까 생각중입니다.

뇨호후호후후.
by 음침 | 2007/11/10 14:52 | 트랙백 | 덧글(0)
다분히 주관적인 잡설. 블로그보다 이글루가 좋은 점

포스팅 압박이 없어어어어!!!

인기가 좀 생기다 보면 아무래도 그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포스팅을 해 줘야 한다.

하지만 이 이글루는 그럴 필요가 저어어어언혀 없다는 것!

아는 사람도 적고, 그런만큼 반쯤 비공개성이 있는 숨겨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

잇힝.

by 음침 | 2007/05/27 23:44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3)
충격과 공포, 시나리오를 작업하는 순서



1.
연도표를 보지 않고 시나리오를 작성한다

 

 

 



 
 

2.완성된 글을 퇴고한다

 

 

 




3.연도표를 확인한다

 

 

 

 

 


 

4.연도표에 맞게 처음부터 다시 작업한다





오오 이것은 현실~

모델은 페어리 로드 마브입니다.
by 음침 | 2007/05/17 02:13 | 트랙백 | 덧글(3)
페타(요정계)의 신들



모든 권위의 상징, 영웅을 축복하는 군주.
엘프의 인장을 사용하는 요정군주는 가장 위대한 신으로 칭송받는다.
페타에서 살고 있는 모든 인간의 대표들은 엘프 로드의 축복이 있음으로 해서 비로소 다스리는 자로 인정받는다.
또한 역사에 나타났던 모든 영웅들은 엘프 로드의 축복으로 그 여정을 시작한다.
현대의 엘프 로드 파툼 공은 완전무결한 순수의 축복을 내리며, 이 축복을 받은 자는 지상의 그 어떠한 악의로부터도 지켜진다.
 
 
 
 
 

 
 

모든 생명을 살아있게 해 주는 생기의 상징.
모든 인간은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느낄 때마다 페어리의 군주에게 감사한다. 
세상을 다스리는 요정여왕의 안식처 '카리온'의 열쇠를 지닌 유일한 군주이기도 하다.
 
현대의 페어리 로드 마브는 세상을 구성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치중 하나를 깨우치고 있다.
위대한 여신인 엘프 로드 파툼도 페어리 로드 마브의 앞에선 자신을 낮춘다.
이토록 절대적인 존재이나, 그 실제 모습을 본 인간은 단 한명도 없다.
모든 생명에게 거대한 위기가 닥쳐오면 페어리 로드가 실체를 갖추고 이 세상에 강림한다 전해진다.
 
 
 
 
 

 
불멸. 절대적인 판단의 상징.
피를 떠올리게 하는 금빛 머리카락과 금빛 눈동자는 모든 위정자들에게 있어 공포의 상징이다.
역사에 존재했던, 혹은 역사에 씌이지 않은 모든 옳지 않은 전쟁들은 세이렌 로드에 의해 막을 내렸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모든 거짓을 꿰뚫는 핏빛 눈을 지닌 그는 진정한 악을 찾아낸다.
신의 명령, '사라져라'라는 한 마디로 스스로의 목숨을 기꺼이 내놓은 악인은 이미 수를 셀 수가 없다.
타락한 귀족, 왕족, 왕, 심지어는 지옥에서 넘어온 마왕까지, 페타에 발을 들인 순간 그의 명령을 어길 수 있는 존재는 없다.
 
 태초부터 존재했다 전해지는 세이렌 로드는 그 자체가 한 개체의 이름이기도 하다.
당대의 모든 신들은 어린 시절 세이렌 로드에게 신으로서의 교육을 받았다.
역사에 기록되기 보다는, 역사라는 것이 있기 이전부터 존재했던 가장 오래된 존재가 바로 세이렌 로드이다.
 
 
 
 
 


 
욕망과 의지, 그리고 강대한 힘.
베리알 로드는 가장 강력한 파괴를 역사에 새겨넣는 존재이다.
그의 힘은 하룻밤에 거대한 왕국을 불태우며, 세상에서 가장 넓은 호수마저 그의 힘에 증발해버린다 전해진다.
그 힘의 예를 들자면, 현대의 베리알 로드인 야레리가 마태자 강림사건때 단 한 번의 공격으로 성 하나를 화염으로 녹여 버린 일이 있다.
 
베리알의 신관들은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하게 되는 것을 첫번째 교리로 삼는다. 
베리알은 항상 열정적이며, 베리알은 숨기지 아니하며, 베리알은 의지를 꺾지 아니한다. 
그렇기에 그들은 열정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때론 소극적인 짝사랑을 이루어주는 사랑의 전도사 역할을 하기도 한다.
 
 
 
 
 

냉철한 이성. 기계문명의 상징
현대의 베리알 로드인 페는 스스로 기계와 하나가 되었다.
그는 단 한번도 스스로의 권위를 내세우려 한 적이 없지만 학자들에겐 다른 그 어떤 신보다 존경받는다.
셰이드의 신관들은 항상 원리와 원칙을 중요시하며, 또한 새로운 발견을 두려워 않는 최고의 기계학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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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 탁월한 포토샵 능력을 통해 문양은 금방 만들었는데 어째 설명 달아놓기가 더 시간이 걸립니다 그려.

우후후, 아니 그런데 신들 설명 너무 딱딱하다.

실제로 작품 내에선 무진장 귀엽게 나오는데 말입니다.
 
뭐 그래도 명색이 신인데 설정상 이정도 무게는 잡아 줘야겠죠 =3=

by 음침 | 2007/05/17 02:02 | 트랙백 | 덧글(2)
인진 스탠딩 CG




업계 최초(?)

무려무려 귀신들린 인형 히로인!!

기분이 좋으면 시뻘건 선지가 그녀의 포커페이스를 장식해 줍니다.


자, 그녀의 다양한 표정을 감상해 주십쇼!




이런걸 생각해내는 시나리오 담당자도 참 -_-;
by 음침 | 2007/04/28 01:08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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